숙종(재위 1674~17020년) 때 정무공의 충절을 기리어 내려준 정려비입니다. 정려비각은 충의당 동쪽의 마을 어귀에 세워져 있습니다. 정려비는 1688년에 세워졌고, 비각은 1707년에 건립되었습니다.